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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전 인천시장, 강화군수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작성일 : 2024.08.30 10:39 수정일 : 2024.08.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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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상수 선거사무소>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1016일 시행하는 강화군수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전 시장은 지난 27일 강화군 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29일 본인의 선거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공식화 했다.

 

안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강화에서 출발한 정치인으로서 오늘날 자신이 재선의 인천광역시장, 3선의 국회의원을 역임하도록 도와주신 강화군민들에게 군민이 바라는 바를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까지 키워주신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되어 출마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경선에서 떨어지거나, 컷오프 된다면 무소속 출마 생각이 있느냐?” 라는 본지 질문에 안 후보는 당규상 무소속 출마는 안된다라고 답하며 무소속 출마 의지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 후보는 민선3, 4기 인천시장을 역임했으며 제15(계양구강화군갑), 19(서구강화군을), 20(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이번 강화군수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은 한연희 후보로 단수공천이 끝난 방면 국민의힘 후보들은 30일 현재 14명이 등록된 상태로 지지자들의 많은 혼란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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