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01 16:42

강화남부농협(조합장 고석현)은 지난달 21일 5,358명의 全 조합원에게 10만 원씩, 총 5억3천6백만 원의 영농자재 구입카드를 전달했다.
고석현 조합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님들의 올 한해 영농 활동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님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 발굴 및 시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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