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8.12 16:56 수정일 : 2024.08.26 17:10

오는 10월 16일로 예정된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용철 예비후보가 유정복 인천시장을 만나 강화군 현안을 전달했다.
박용철 예비후보는 20일 오후 유정복 인천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3000번 버스 등 강화군 현안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면서 강화군 현안에 대한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날 박용철 예비후보는 김대중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과 이명규 인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강화군 교통 문제에 대한 적극적 관심 요청과 시설 개선 등 민생 예산 확보를 강력하게 건의했다.
박 예비후보는 “연습이 필요 없는 박용철이 중단 없는 강화군정을 이끌겠다”면서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편익을 증진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선거운동과 관계없이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한 활동을 최우선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화읍 출신인 박용철 예비후보는 제6·7·8대 강화군의원을 역임하고, 2022년 지방선거에서 제9대 인천시의원(강화군)에 무투표 당선되었으나 최근 강화군수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 2일 사직서를 제출해 사퇴했다.
현재 강화읍 강화대로에 위치한 정빌딩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내달 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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