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3.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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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소방서>
강화소방서(서장 김성덕)는 봄철 산불다발기를 맞이하여 특수시책으로 의용소방대 전담 순찰대를 5월 15일까지 운영 한다고 밝혔다.
전담 순찰대는 봄철 대형산불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니산 등 32개 주요 산을 대상으로 4인 1조로 편성해 오전·오후 취약시간 화재 예방 순찰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활동 내용은 ▲주요 산 및 마을 주변 예방 순찰 ▲중요문화재 주변 예방 순찰 ▲농산 부산물 소각 단속 ▲ 산림 인접 지역 주민 홍보 및 캠페인 등이다.
김진상 대응총괄팀장은 “봄철은 건조한 기후와 입산자 증가 등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의용소방대의 예방 순찰 활동으로 작은 불씨로 인한 대형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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