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2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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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의 날씨에 강화군청 앞 횡단보도에서 진행된 1인 시위 / 사진 출처 = 바른언론>
혹한의 날씨에 강화군청 앞 횡단보도에서 1인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근거 없는 의혹 보도를 남발하고 있는 언론사의 행태를 보고 분노를 금할 수 없어 거리로 나섰다”는 시위자는 “그런 언론사는 없어져야 마땅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시인이 시는 쓰지 않고, 자꾸 정치에 개입하는 모습을 보며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든다”면서 “기술직이 면장을 하는 것이 부도덕한 일인 양 호도하는 것을 보면서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이러한 1인 시위를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며, 내 말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 같이 나와서 1인 시위를 해도 좋고, 나와 토론을 해도 좋다는 것이 내 입장”이라고 밝혔다.
조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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