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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배준서, 핀급 우승

작성일 : 2021.12.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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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출전 국가대표 1차 평가전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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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군수 유천호) 소속 태권도 실업팀의 배준서 선수가 지난 22일 전북 무주태권도원에서 열린 ‘2022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1차 평가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확정지었다.

지난달에 열린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김세윤(한체대)을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던 배준서는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김세윤을 다시 만나 23점차(263)여유 있게 승리했다. 이어 2차전에서는 박태준(한성고)3333 동점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서든데스 끝에 2점차(20)로 우승하며 세계대회 2연패에 도전하게 됐다.

 

배준서 선수는 지난 2019년도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챔피언으로 세계 태권도 최정상에 등극한 바 있다. 배준서는 남은 기간 열심히 훈련하여 우승하고 싶고, 강화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그동안의 선수들과 감독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면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태권도 정신이 서려있는 호국의 고장으로서 강화군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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