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강화군

강화군, 남단 초지관문 경관개선사업 준공

작성일 : 2021.12.13 16:54

카카오톡 라인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녹색 산책로, 공연·예술이 어우러진 만남의 장소 조성

관광 명소화 및 지역경제활력 기대

 

26fd6bf8d41e4c0f529bf96b50387355_1639382020_1928.jpg
26fd6bf8d41e4c0f529bf96b50387355_1639382023_7487.jpg
26fd6bf8d41e4c0f529bf96b50387355_1639382024_412.jpg
<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남단 초지대교 입구에 공연·예술이 어우러진 만남의 장소와 녹색 산책로로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가 탄생했다.

 

군은 13일 초지대교 진입관문 경관개선을 위한 강화 초지관문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천호 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군의장 및 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정부방역지침에 따라 발열체크, 참석자 명부작성, 행사장 방역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개최됏다.

 

초지관문 경관개선 사업은 남단 진입관문인 길상면 초지대교 사거리 일원 8,068부지에 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만남의 광장, 편의·휴게시설, 주민편의시설, 관광안내소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넓은 잔디 광장에는 야외무대 만들고 소나무 등 37종의 수목과 초화류 2만여 본을 특색 있게 심은 산책로를 연결했다. 또한, 특색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하면서 관광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초지관문 준공으로 군민과 방문객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계절마다 작은 축제와 공연을 이곳에서 개최하고 농산물직판매장도 열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톡 라인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강화군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