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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022년도 공공하수도 확충사업’ 신규사업 3건 확정

작성일 : 2021.11.1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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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빠른 행정으로 신규사업지 예산확보

145억원 투입, 2025년 준공

유천호 군수공공하수도 확충으로 지역 성장잠재력 끌어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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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예산확보를 위한 발 빠른 행정으로 공공하수도 확충 사업신규 사업지 3곳에 대한 설계비를 확보했다.

 

군은 내년도 공공하수도 확충 신규사업으로 교동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망월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온수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3개 사업에 국비 65천만 원, 시비 139백만 원을 포함한 설계비 929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본 신규사업지는 내년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총사업비 143억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공공하수도 시설이 확충된다.

 

특히, 교동면은 대룡시장이 관광 명소화되며 대폭 늘어난 방문객으로 기존 하수처리용량이 한계에 도달했으며, 화개산 관광자원화 사업 등 대규모 관광지 개발사업이 준공을 앞두고 있어 변화하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교동하수처리장의 처리용량 증설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군은 지난해 11월 인천시에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을 건의하고, 지난 3월에는 국회 및 중앙부처 관계자를 잇따라 찾아 교동 소규모하수처리장의 증설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예산을 확보했다.

 

유천호 군수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지역 발전의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이번에 포함된 신규 3개 사업을 포함해 외포 면단위 하수처리장 설치사업등 기존에 추진 중인 7개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해 발전 가능성을 끌어올리고, 군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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