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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미래가 빛나고 장수가 축복이 되는 빈틈없는 복지망 구축 2

작성일 : 2021.11.0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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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기금 100억 원 조성, 장학사업 정상화

학업에만 전념하도록 강화 제2장학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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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 100억 원을 직접 조성한다. 2024년까지 100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장학 사업이 가능한 기금이 조성될 때까지 매년 2억 원을 별도 출연해 장학사업에 사용한다.

 

다자녀 대학생에게는 등록금을 지원하고 있다. 셋째 자녀는 등록금의 70%, 넷째 이상 자녀에게는 등록금의 100%를 지원하며. 연간 최대 지원액은 200만 원이다.

 

또한, 취업난과 높은 등록금, 비싼 집값의 삼중고에 시달리는 학부모와 대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나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관을 확충했다.

지난 2014년 당시 영등포에 72실 규모의 장학관을 개관하고, 13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모집인원의 4배가 넘는 학생들이 입사를 신청해 장학관이 오히려 부족했다.

 

이에 유천호 군수는 제2장학관 건립사업을 민선 7기 중요 사업으로 선정하고, 사업에 착수해 지난 2019년에 제2장학관을 개관했다. 독서실, 체력단련실, 휴게실, 옥상정원 등 다양한 복지 시설을 보강해 학생들의 만족도도 더욱 끌어올렸다.

 

안전하고 행복한 어르신 돌봄

단군콜센터 콜케어서비스등 촘촘한 복지실현

군은 어르신들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빈틈없는 사회복지망을 구축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서 간 협력을 통한 복지사업 통합 컨트롤 타워를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지난해부터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통합 컨트롤 타워는 부서 간 연계 협력과 읍·면사무소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에 역점을 두고, 위기가구를 파악해 신속한 맞춤형 복지안전망을 제공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홀몸어르신 돌봄 솔루션 계획을 마련하고, 관내 모든 독거어르신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해 돌봄누락자 945명을 신규로 발굴했다. 이들에게는 소득이나 거주 여건 등을 따지지 않고 예방적 돌봄 강화와 사례회의를 통해 유관기관과 안전지원, 일상생활지원 등의 복지서비스가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단군콜센터를 통해 홀몸어르신의 안전하고 행복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민선 7기 핵심 공약인 단군콜센터는 만 65세 이상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이상 안부전화를 걸어 말벗 서비스 제공과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도시락, 반찬 등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천호 군수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강화군을 위해 없는 길도 뚫어서 앞으로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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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의 밝은 미래를 위한 보육과 교육 분야 등에 과감한 투자로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강화군! 장수가 축복이 되는 강화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왔다앞으로도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강화군을 위해 없는 길도 뚫어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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