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강화군

강화군, 고품질 김장용 배추·무 후기관리 철저당부

작성일 : 2021.10.14 18:12

카카오톡 라인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병해충 방제 및 후기관리 등 기술지도


d363999470df02481ce9ac084630185b_1634202600_6859.jpg
<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김장용 배추, 무의 병해충 및 양분관리 요령에 대해 기술지도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까지 김장용 배추·무의 생육상태가 양호해 병해충 예방, 물관리, 추비사용 등 후기관리가 이루어지면 수확까지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재배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기상여건은 지난 8월 정식(파종) 이후 기상 여건이 예년에 비해 좋은 편으로 잎의 크기나 뿌리 발육 등 생육 상태는 비교적 양호하다. 하지만 최근 잦은 강우로 무름병, 노균병, 진딧물, 나방류 등의 병해충 발생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배추는 정식 후 40일이후 결구초기에 가장 많은 물이 필요하므로 하루에 1,000200L 정도의 물을 관수하여 포장이 건조하지 않도록 한다. 철저한 사전예찰로 병해충 발생초기 신속히 PLS 기준에 적합한 적용약제를 사용하여 방제해야 한다.

 

아울러, 배추와 무의 생육과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정식 후 30일부터 15~20일 간격으로 3~4회 정도 웃거름으로 주어야 김장에 알맞은 크기를 확보할수 있다. 또한, 생리장해 발생을 대비해 붕소 및 칼슘 등 엽면시비를 해주는 것이 좋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김장용 배추·무를 생산해 소비자에게 잘 전달되려면 병해충 방제, 생육관리 등 후기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카카오톡 라인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강화군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