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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10월 愛 콘서트 ’ 미개최

작성일 : 2021.10.0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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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호 군수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

비대면 예술공연 발굴로 문화갈증 해소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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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올해 개최 예정된 ‘10콘서트를 미개최하고, 비대면 문화예술공연을 발굴해 문화갈증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미개최 결정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있고, 지역 내에서도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이다.

 

지역의 한 언론사가 실시한 ‘10콘서트개최 여부에 대한 여론 조사에서도 개최 찬성33.7%, ‘개최 반대56.8%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대규모 대면행사에 대한 거부감이 아직까지는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군은 콘서트로 편성된 예산을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군민들이 안전하게 문화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언택트 문화예술공연에 사용할 계획이다.

 

유천호 군수는 지난 8월에 개최한 여름밤의 감성 나들이 온 가족 자동차 극장이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며 문화 갈증을 해소하는 돌파구 역할을 했다군민들이 안전하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언택트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조금이나마 군민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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