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10 12:00
작성자 : 강화군보도자료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의 제초작업과 환경정비 <사진=강화군>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단장 김형태)이 지난 7일 대룡시장 내에서 제초 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대룡시장 내 골목과 쉼터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들을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활동을 마친 김형태 이장단장은 “골목에 잡초가 무성하면 지역이 낙후되어 보이고, 각종 해충이 번식해 건강에도 나쁘다”면서 “앞으로도 이장단이 단결된 모습으로 더욱 쾌적한 교동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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