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05 22:16
작성자 : 강화군보도자료

▲하점면 불법 생활 쓰레기 처리 논의를 위한 이장회의 개최 <사진=강화군>
강화군 하점면(면장 박인상)이 각 마을에 불법으로 적치된 생활 쓰레기 처리 논의를 위해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하점면에는 총 35개소의 재활용 동네마당이 설치되어 있으나 규격 봉투 미사용 및 재활용품 미분리, 폐기물 불법투기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어 왔다. 이에 하점면은 이장단과 함께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리와 과태료 부과에 뜻을 모았다.
회의를 마친 심양섭 이장단장은 “주민 스스로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철저하게 분리수거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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