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03 15:05
작성자 : 김종진기자

▲호국정신을 기리며 국토수호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진 안보견학.<사진=강화군>
바르게살기운동 강화군협의회(회장 임인관)가 지난 31일, 임원 및 읍·면 회원 80명을 대상으로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천안함 서해 수호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서해 도발 사건으로 전사한 용사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며 국토수호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되었고 대한민국 해군이 서해를 지켜온 역사를 전시한 해군 2함대 서해 수호관을 방문하였다.
임인관 회장은 “이번 안보 현장 견학을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민족 분단의 아픈 현실에 대해 통감하고,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해 우리가 앞장서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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