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28 13:14 수정일 : 2024.06.01 21:48
작성자 : 김종진기자

▲양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양도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계동억)가 지난 27일 인산천 일대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4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하천변에 방치된 각종 폐기물 0.5톤가량을 수거하였다.
계동억 위원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하천 일대가 쾌적해질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순규 양도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양도면 내 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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