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27 11:56 수정일 : 2024.05.31 12:29
작성자 : 김종진기자

▲강화군복지재단에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진행하였다.<사진=강화군>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오윤근)이 지난 23일, 2회차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3월부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사회복지법인 또는 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가 사회복지사업법에 의거하여 연 8시간 이상을 인권에 관한 내용이 포함된 보수교육을 필수로 받아야 하기에 진행되는 교육이다.
이번 2회차 교육에는 보수교육 대상자 65명이 참석하였다.
강화군복지재단은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선원)와의 협약을 통해 그동안 관외에서 이뤄지던 교육을 관내에 개설하면서 교육 대상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수요조사를 토대로 타 직종에 대한 보수교육도 검토·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3회차 보수교육은 오는 7월 10일, 4회차 보수교육은 오는 7월 17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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