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01 10:42
▲지난 4월 30일, 교동면 노인회가 관내 주요 해안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교동면 노인회(회장 전재순)가 30일 관내 주요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활동에는 교동면 노인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월선포와 남산포, 죽산포 일대의 해안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전재순 노인회장은 “ 해안가 쓰레기를 치우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미 교동면장은 “교동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자 해안 쓰레기 수거에 나서 준 노인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교동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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