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25 18:31
▲한국자유총연맹 교동면분회가 교동대교 입구 일대에서 봄꽃을 식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한국자유총연맹 교동면 회원(회장 이영자)들이 교동대교 입구에 메리골드 1,000본을 새롭게 식재했다.
이 화단에는 메리골드 외에도 명자나무와 꽃잔디가 함께 조성되어 지역의 첫인상을 아름답게 조성할 예정이다.
이영자 한국자유총연맹 교동면 회장은 “오늘 작업으로 한층 더 화사해진 교동면을 보니 보람차다”며 “방문객들에게 교동면의 아름다운 첫인상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교동면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새로 심은 꽃을 보며 행복한 기분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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