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24 11:01

▲지난 22일, 선원면 적십자부녀회가 APEC 정상회의 유치를 기워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선원면 적십자부녀회(회장 신연하)가 지난 22일 APEC 정상회의 유치를 기원하며 삼동암천 및 주변 농수로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신연하 적십자부녀회장은 “오늘 우리의 환경정화 활동이 마을 환경개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회원들과 함께 깨끗한 마을을 위해 일할 수 있어 보람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서광석 선원면장은 “아름다운 선원면 만들기를 위해 바쁜 일상에도 솔선수범해 참여해 주신 적십자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선원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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