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22 16:40
▲지난 17일, 삼산면이 영농철을 맞아 관내 못자리 설치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삼산면(면장 김은희)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관내 못자리 설치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일손 부족과 농가소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소통하기 위한 시간으로, 못자리 설치기간인 5월 초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농업인들은 “면장님이 직접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격려해 주니 힘이 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은희 면장은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느낀 어려움을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면서 “올해도 풍년 농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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