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09 16:23 수정일 : 2024.08.06 10:46

▲지난 6일 오전 8시경 강화군 송해면 사전투표소에서 어르신들이 내리는 모습을 찍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조택상 후보 선거사무소/뉴스1>
지난 6일, 제 22대 총선 사전투표 이튿날 인천 강화군에서 어르신들을 차량으로 실어나른 정황이 있다고 조택상 더불어민주당후보(중구·강화·옹진) 선거관리위원회는 수사기관에 수사를 요청했다.
앞선 조 후보는 8일 오전 인천 강화군 선거사무소에서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도 열어 상대 후보를 공격하였다.
이에 언론보도 후 강화 휴먼노인대학 주간보호센터 구본호 대표는 직접 해명 영상을 올려 그 날 벌어졌던 자세한 상황에 대한 설명을 가져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에서 구 대표는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평상시에 차량 이동 복지 서비스를 하는 상황이었는데 해당 날이 사전투표 날이라서 어르신들이 투표장에서 내린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자세한 해명은 해당 동영상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https://blog.naver.com/humandaycare7979/223409736950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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