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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택상 후보(측), 주민 손에 쥐어준 것은 무엇인가?

작성일 : 2024.04.08 21:08 수정일 : 2024.04.0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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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해 최북단 섬 백령도에서 조택상 후보의 선거사무원이 명함과 함께 주민에게 무엇을 주며 불법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백령도에는 선거 명함을 배포할 수 있는 후보, 배우자, 직계가족이 한 명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 명함 배포는 명백한 불법이다.

그럼에도 오늘(8일) 오전 9시 30분 경 조 후보의 선거사무원은 불법적으로 명함을 돌린 정확이 포착됐고, 백령 주민들의 손에 무엇인가를 쥐어줬다. 

조택상 후보는 주민들에게 준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밝혀라.
그게 무엇이든 명백한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 모든 불법 선거운동 상황은 고스란히 사진과 동영상으로 남아있고, 
관할 선거구선관위에 신고를 마쳤다.   

조 후보의 불법 선거운동에 피해를 입는 것은 애꿎은 주민들이다. 
불법으로 물품을 수수한 이에게 최대 50배에 달하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당장 조 후보는 혼탁한 불법 선거운동을 멈춰라.

2024.4.8.

배준영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불법 선거운동 정황 사진 첨부 및 
유튜브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com/shorts/PFsiTlMB6rI)

 


조택상 후보의 선거사무원이 주민들의 손에 무언가 전달하는 장면. <사진=배준영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조택상 후보 선거사무원이 주민들에게 무언가를 쥐어주기 10분 전 주민이 받은 명함<사진=배준영 후보 선거대책취원회>

 


불법 선거운동 정황이 포착된 조택상 후보 선거사무원. <사진=배준영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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