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01 16:09

▲지난 3월 29일, 하점면 면내 환경 정화를 위해 이장단이 영농폐비닐과 농약병을 수거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하점면 이장단(단장 심양섭)이 지난 3월 29일 각 마을을 돌며 영농 폐비닐과 농약병을 수거했다.
매년 농촌지역에는 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 폐기물이 불법 매립되거나 소각 처리되고 있다. 그러나, 수거 후 환경공단을 통해 배출하면 품질이 좋은 폐비닐은 전량 재활용할 수 있다.
박인상 하점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영농 폐비닐이 전량 수거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하점면 역시 올바른 영농폐기물 처리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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