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06 19:31

▲교동면 새마을지도자가가 교동 릴레이 대청소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임달호)가 바르게살기위원회에 이어 ‘클린업, 릴레이 대청소’에 동참했다.
이번 대청소는 대룡리 공영주차장에서 시작되어 시장 내외부 및 골목길, 주택가 주변까지 이어졌다. 또한, 방문객이 많이 찾는 주요 길목을 비롯해 주변에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까지 꼼꼼히 수거했다.
임달호 협의회장은 활동이 끝난 후 “묵은 쓰레기를 꼼꼼히 청소하니 마음이 후련하다“며 ”더욱 깨끗한 교동면을 만들기 위해 지도자들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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