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22 15:27
▲지난 21일, 불은면이 고능리 주민 나영식 씨로부터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불은면(면장 염명희) 고능리에 거주하는 주민 나영식 씨가 지난 21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기부자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염명희 불은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기탁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관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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