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16 17:15

▲지난 7일, 강화군산립조합이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민들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강화군산립조합>
강화군산림조합(조합장 권영태)은 지난 7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을 위해 사랑나눔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화군산림조합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대상으로 해마다 명절이면 물품을 전달하며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권영태 강화군산림조합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이 없도록 산림조합은 꾸준히 나눔 실천에 앞장 서겠다”고 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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