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

교동면, 현업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작성일 : 2024.02.06 13:16

카카오톡 라인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교동면이 면내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이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현업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맞춤형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노령의 현업근로자가 대다수인 점을 고려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 전략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또한, 일터에서 스스로 보호하는 방법 및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지식을 교육했다. 더불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과 예방책, 올바른 작업 자세 등을 소개했다.

조현미 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일상과 작업 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배울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카카오톡 라인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교육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