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06 13:11

▲길상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여러 곳에서 이웃 돕기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길상면(면장 김재구)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한 달 동안 ▶가림팜영농조합 쌀 400kg ▶예모네목장 우유 30박스 ▶길상자율방범대 쌀 200kg ▶이장단 쌀 150kg ▶우리마을 직업재활시설 떡국 바구니 50세트 ▶황원익 전 선두5리 이장 쌀 100kg ▶강화섬쌀 연구회 한기관 대표 쌀 100kg ▶국제콘크리트 성금 100만 원 ▶부녀회 떡국떡 60kg ▶생활개선회 50만 원 상당의 휴지를 기탁하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손길을 건넸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고르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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