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02 11:32

▲지난 1월 30일,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웃 사랑 실천으로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연숙)가 지난 3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연숙 위원장은 “떡국떡과 사골곰탕, 조미김으로 선물 꾸러미를 구성했다”며 “맛있는 떡국 끓여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연 화도면장은 “소외된 분들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화도면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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