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22 19:39

▲화도면 이장단이 강화군 복지재단과 정기후원 약정을 맺어 지역활성화에 앞장섰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화도면 이장단(단장 조성진) 17명이 강화군 복지재단과 1인당 1계좌 정기후원 약정을 맺었다. 이번 이장단의 후원이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성진 단장은 “뜻깊은 나눔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도움을 손길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기부에 동참해 주신 이장단에 감사드리며, 강화군 복지재단과 함께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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