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15 17:20
▲지난 12일, 화도면이 면내 단체장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변화하는 군정시책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이 지난 12일 관내 기관‧사회단체장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달라지는 군정시책을 홍보했다.
이에 인천시 최초로 강화군에서 진행하는 어르신 무상 교통 추진을 적극 홍보했으며, 상방 면 단위 공공 하수처리시설 설치, 동막해수욕장 및 동막리 일원 인도 건설 등 화도면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군정시책 위주로 설명을 진행했다.
조휘명 노인회장은 “역점 사업들을 한눈에 익힐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유천호 군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청룡의 해가 시작된 만큼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강화군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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