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15 17:10
▲지난 11일, 양도면 교회협의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기탁과 함께 조찬 기도회를 진행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양도면 교회협의회(회장 심재우 목사)가 지난 11일 생활이 어려운 관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양도면에 기탁했다. 교회협의회에 소속된 11개 교회에서 4년 만에 조찬 기도회를 개최한 후 이웃 돕기 성금을 함께 전달해 더욱 의미 있었다.
심재우 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순규 양도면장은 “해마다 이웃을 생각하며 기탁해 주시는 따뜻한 성원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