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1.11 17:21
▲지난 10일, 화도면 이장단 16명을 대상으로 이장 회의 및 새로 위촉된 이장과 함께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이 지난 10일 이장단 16명을 대상으로 새해 첫 이장회의를 실시했다.
새로 위촉된 이장 6명의 포부를 담은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이장의 직무 및 복무 사항 등을 포함한 직무교육 및 대민 홍보 사항 등을 전달했다.
조성진 이장단장은 “새로운 이장님들을 환영하며, 모두 희망차고 뜻깊은 청룡의 해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연 화도면장은 “기존 이장님들의 노련함과 새로운 이장님들의 호기로움이 시너지 효과를 내어 어제보다 나은 화도면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장단은 이장회의를 끝낸 후 화도농협 앞에서 ‘내 집, 내 점포 앞 눈 내가 치우기’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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