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2.27 15:04 수정일 : 2023.12.27 15:11

▲선원면이 추울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점검 및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가정 방문을 진행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선원면이 겨울철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겨울철 안전 수칙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주민들이 복지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홍보를 강화했다.
면 관계자는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해 어르신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돌봄 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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