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2.26 16:43

▲지난 22일, 선원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관내 면사무소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선원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문현석, 부녀회장 유갑희)가 선원면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기부한 성금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기 바라며, 뜻깊은 곳에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 및 연탄 지원, 직접 담근 고추장 전달 등 정이 넘치는 선원면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면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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