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2.21 16:07

▲지난 19일, 양도면 소재의 ‘마니산 짜장’중식집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짜장면 나눔 봉사를 실시해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양도면에 위치한 '마니산 짜장'(대표 조성옥)에서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짜장면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에 관내 취약계층 및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시설, 아동복지시설, 국군장병 등을 대상으로 약 1,700인분의 짜장면을 무료로 대접했다.
마니산 짜장은 이 같은 나눔 활동을 10년 넘게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이순규 양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맛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마니산 짜장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베풀어주신 귀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