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2.20 14:23

▲지난 18일,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명철)는 지난 18일 교동면 내 두 가정에 각 100만 원씩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연말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주민자치위원들이 정성과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명철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연말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웃과 상생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송현철 교동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봐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꾸준히 상호작용하며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교동면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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