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2.14 14:38

▲지난 13일, 선원면 관내 18개소 경로당에 대해 동절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강화군>
선원면이 지난 13일, 금월 1리를 시작으로 관내 18개소 경로당에 대해 겨울철 한파 대비 안전점검 실시 및 생필품(휴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보일러 배기가스 유출로 인한 화재 및 질식 사고의 발생을 막기 위해 진행됐으며, 부면장과 직원들은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기‧가전제품‧시설물 등의 안전상태를 철저하게 점검했다.
특히, 이날 직원들은 선원면으로 지정 기탁 받은 물품(휴지)도 경로당에 전달하며 경로당 회원들에게 각종 건의 사항을 듣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면 관계자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관리가 중요한데, 경로당의 화재‧가스‧난방시설 등 안전 점검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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