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2.06 15:37

▲양사면 이장단 및 직능단체 일동이 지난 30일, 방치된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사진=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이 지난 30일, 면내에서 쓰레기 수거를 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지난 11월 30일에는 이장단이 교산천에 유입된 하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오는 16일까지는 양사면 6개 직능단체(이장단, 생활개선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남녀지도자, 적십자부녀회)에서 영농폐비닐 및 덕하천 해안쓰레기 수거, 성덕산 나들길 환경정비 등을 실시한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12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달이기도 하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달이기도 하다”면서 “주민들이 새해를 쾌적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마을의 묵은 때를 정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영 양사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마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주신 모든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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