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2.06 15:30

▲길상면의 주민들과 각 주민지자체에서 연말을 맞아 성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겨울을 위해 노력했다. <사진=강화군>
길상면에는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온수1리 허철호 이장과 온수1리 주민 김정희 씨, 길직2리 마그네경로당 임영철 사무장이 각각 50만 원을 기탁했으며, 길상탁구동호회와 탁구동호회 김동희 회장 및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성금 100만 원을 각각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명형숙 면장은 “풍요로운 연말을 만들어 주신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돕기 성금은 적재적소에 지원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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