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2.04 15:43

▲화도면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에서 지난 11월 30일, 소루지 쉼터 인근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쳤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화도면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회장 문옥선)가 지난 11월 30일 소루지 쉼터 일대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에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거리에 쌓인 담배꽁초와 폐종이 등 크고 작은 생활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했다.
문옥선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쉼터와 거리가 쾌적하게 정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많은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진 화도면장은 “쉼터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화도면을 만들겠으며,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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