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2.01 15:55

▲송해면이 지난 11월 29일 송해면 이장단과 협심하여 면내 다송천 일대의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송해면(면장 한경진)은 지난 11월 29일 송해면 이장단(단장 정도성)과 함께 다송천 하천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장단원 12명이 참석해 하천과 도로변 곳곳에 방치된 폐낚시용품 및 스티로폼 등 생활 쓰레기 1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한경진 면장은 “면정 활동에 적극 앞장서 주시는 이장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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