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30 16:01

▲양도면이 지난 29일 강추위를 앞두고 한파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활동에 나섰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양도면(면장 이순규)이 지난 29일, 급작스레 추워진 겨울을 대비해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활동에 힘썼다.
이순규 면장은 한파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난방시설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 점검 및 필요 서비스를 연계했다. 또한, 방문 가구 중 방한 대비가 부족한 대상자에게는 전기장판과 난방유, 겨울 이불 등의 방한용품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순규 면장은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라며 “지역사회 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따뜻한 양도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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