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30 00:42

▲서도면이 지난 24일,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방한복 12벌과 김장 김치 10박스를 홀몸 어르신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서도면(면장 이정실)이 지난 24일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해 방한용품 12벌과 김장 김치 10박스를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정실 면장은“해마다 찾아오는 겨울 한파로 추위에 떨고 있는 소외된 노인분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와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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