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27 16:10

▲강화군이 지난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군내 공무원 180여 명과 함께 ‘2023년 적극행정 및 정부혁신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강화군>
강화군이 지난 23일과 24일, 강화군 공무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적극행정 및 정부혁신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 내 올바른 행정 문화 확산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및 혁신행정 실현을 위해 개최했으며, 전문강사 초빙 교육시간과 군정 역점사업 현장 방문 견학을 함께 추진했다.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김경진 강사에 의해 진행된 역량 강화 교육에서 적극 및 혁신행정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의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타 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설명했다.
또한, 인천시 최초의 지방정원으로 지난 5월 개원 이후 30만 명 이상이 방문 중인 화개정원과 함상공원 운영을 시작으로 외포리 소재의 종합어시장 등이 조성될 외포권역 종합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군정 역점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유천호 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강화군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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