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22 14:12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심사에서 신규 인증을 통과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진=강화군>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왕근, 이하 ‘공단’)이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심사에서 신규 인증을 통과하는 쾌거를 이뤘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영위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기업‧기관에 대한 인증으로, 노‧사 양측의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을 통해 이뤄내 워라벨이 좋은 기관으로 인증 받는 계기가 됐다.
공단은 이뿐 아니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신규 인증에도 통과하며 ESG(친환경 경영,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22년에도는 가족 친화 우수기업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 한 바 있다.
송왕근 이사장은 “건설적인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가친화 제도와 더불어 공단 ESG 경영 실천을 위한 고민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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