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16 19:02

▲화도면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가능포로 및 내리, 마니산 꽃동산 일원에 꽃양배추를 식재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화도면(면장 조영진)이 지난 13부터 3일간 가능포로 및 내리, 마니산 꽃동산 일원에 꽃양배추를 식재했다.
이로써 녹지대 쉼터를 제공하는 동시에 쾌적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해서 화단을 정비해 화도면이 관광을 선도하기 위한 아름다운 이미지를 연상되게끔 기획할 예정이다.
조영진 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단 관리와 꽃 식재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화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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