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16 18:43

▲송해면이 지난 10일 송해면 방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숭릉천 하천 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송해면(면장 한경진)이 지난 10일 송해면 방위협의회(회장 유호병) 위원들과 함께 숭릉천 하천 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방위협의회 위원 22명이 참석해 버려진 폐낚시용품 및 스티로폼, 페트병 등 각종 생활 쓰레기 2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한경진 면장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나선 방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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