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06 16:24

▲송해면이 지난 1일 이장단장을 비롯한 각 마을 제설단과 설해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강화군>
송해면이 지난 1일 이장단장을 비롯한 각 마을 제설단과 설해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 겨울 강설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는 이번 겨울에 대비해 제설 삽날 등 제설작업 시 필요한 장비를 점검하고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자발적인 제설작업 참여를 유도했다.
송해면 제설단은 주민 20명으로 구성되었다. 내년 2월까지 강설 시 주민의 안전을 도모하며, 주요 도로변과 마을안길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경진 면장은 “평소 제설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면사무소와 협조 체계를 구축해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힘 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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