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11.06 16:21

▲화도면이 장화리 해넘이 공원 일원 관광객이 많이 오가는 지역에 아스타와 국화 등 1,000본을 식재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화도면(면장 조영진)이 장화리 해넘이 공원 일원에 아스타와 국화 등 1,000본을 식재했다.
화도면은 강화군 내에서도 마니산을 비롯한 다양한 관광지들이 많아 관광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지역이다.
그래서 이번 작업 구간은 평소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오가는 지역으로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경관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조영진 면장은 “앞으로도 특색있는 초화를 식재해 꽃길과 꽃동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기억에 남는 화도면으로 가꿔가겠다”고 말했다.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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